Compare
스크리브너 대안을 찾고 있다면
스크리브너는 오래 사랑받아 온 장편 집필 도구입니다. 파벨리아는 웹소설 연재에 맞춰 브라우저에서 쓰는 집필 도구이고요. 두 도구가 어떻게 다른지, 어떤 작가에게 어느 쪽이 맞는지 사실대로 정리했습니다.
At a glance
한눈에 비교
스크리브너 쪽은 2026년 11월 공식 사이트 안내를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가격과 지원 범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 항목 | 파벨리아 | 스크리브너 |
|---|---|---|
| 쓰는 곳 | 컴퓨터 브라우저 — 설치하지 않습니다 | macOS · Windows · iOS 앱을 설치합니다 |
| 가격 방식 | 무료 플랜 + 유료 플랜은 월 구독 | 한 번 구매 — 데스크톱은 운영체제마다 따로, iOS 앱은 별도 |
| 무료로 써 보기 | 무료 플랜 — 기간 제한 없음 | 데스크톱 체험판 — 실제로 쓴 날 기준 30일 |
| 여러 기기에서 |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어느 컴퓨터에서든 같은 작품 | 프로젝트 파일을 Dropbox 등으로 옮겨 동기화 |
| 인터넷 연결 | 필요합니다 | 필요하지 않습니다 |
| 화면 언어 | 한국어 | 한국어 포함 여러 언어(macOS 기준) |
| 내보내기 | Word · 한글(hwpx) · EPUB · PDF · Markdown · 텍스트 | Word · EPUB · PDF 등으로 컴파일 |
| 인물 · 설정 관리 | 인물 · 장소 · 위키 파일의 속성, 관계도, 플롯 카드 연결 | 바인더의 자료 폴더 · 코르크보드 · 아웃라이너 |
| AI 보조 | 맞춤법 · 작품 초안은 무료, 대화 · 원고 초안 등은 Basic 이상 | — |
Which fits
어느 쪽이 맞을까요
더 좋은 도구가 아니라 지금 쓰는 방식에 맞는 도구를 고르세요.
파벨리아가 맞는 작가
- 집과 작업실처럼 여러 컴퓨터를 오가며 연재한다
- 인물 · 세계관 설정을 원고 옆에 펼쳐 두고 쓰고 싶다
- 한국어 맞춤법 검사와 한글(hwpx) 원고가 필요하다
- AI와 다음 전개를 의논하되, 원고는 직접 쓰고 싶다
- 설치나 결제 없이 무료로 먼저 써 보고 싶다
스크리브너가 맞는 작가
- 인터넷 없이 쓰는 시간이 길다
- 구독보다 한 번 사서 오래 쓰는 쪽이 좋다
- 아이패드 · 아이폰에서도 원고를 고친다
- 이미 스크리브너로 긴 원고를 쌓아 두었다
함께 보기 — AI와 함께 쓰는 웹소설 · 소설 설정 정리 · 플롯 정리
Scrivener는 Literature & Latte의 상표입니다. 파벨리아는 Literature & Latte와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