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부터 결말까지, 장면을 카드로
보드를 발단 · 위기 · 절정 · 결말처럼 작품에 맞는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장면 카드를 놓습니다. 카드를 끌어 순서를 바꾸면 이야기의 흐름도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카드에는 장면 · 갈등 · 복선 같은 유형과 등장인물 · 장소를 붙입니다. 어느 복선을 어디서 깔고 어디서 거둘지 보드 위에서 확인합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전개는 회차가 쌓일수록 흐려집니다. 파벨리아의 플롯보드는 장면을 카드로 놓아 이야기의 흐름을 눈으로 정리하고, 카드에서 그 회차 원고로 바로 넘어가게 합니다.
플롯보드는 원고 · 인물 · 장소와 같은 작품의 파일이라, 카드에서 원고와 설정으로 바로 건너갑니다.
보드를 발단 · 위기 · 절정 · 결말처럼 작품에 맞는 단계로 나누고, 단계마다 장면 카드를 놓습니다. 카드를 끌어 순서를 바꾸면 이야기의 흐름도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카드에는 장면 · 갈등 · 복선 같은 유형과 등장인물 · 장소를 붙입니다. 어느 복선을 어디서 깔고 어디서 거둘지 보드 위에서 확인합니다.

카드를 회차 원고와 연결하면 실제 원고의 글자 수가 카드에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목표 글자 수를 정해 두면 카드 아래 진행 막대로 이번 장면이 얼마나 채워졌는지 보입니다.
카드에서 연결된 원고로 바로 넘어가고, 카드에 적은 등장인물은 그 자리에서 인물 파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직 어느 장면에 넣을지 모르는 아이디어는 메모지에 먼저 적어 둡니다. 「@」로 인물과 장소를 불러 적으면, 메모에서 그 파일로 바로 넘어갑니다.

Basic 플랜에서는 카드 한 장으로 그 장면의 원고 초안을 AI로 만들 수 있습니다. 구성은 잡았는데 첫 문장이 나오지 않을 때의 출발점입니다. 초안을 원고로 저장할지는 작가가 고릅니다.
함께 보기 — AI와 함께 쓰는 웹소설 · 소설 설정 정리